top of page

Design that works.

yeongyeol-jeom-baegyeong-neteuwokeu-mich-tongsin-dijain.jpg

A brand should feel like a bridge, not a border.

15년 넘게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딩 실무를 해왔고,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시장에 던져보며 디자인의 역할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 사람과 연결되는 순간, 그 모든 장면이 저에게는 디자인입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제가 일해온 방식과 생각, 그리고 손끝의 결과들을 담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시장을 함께 바라보는 디자이너로서, 정직하고 견고한 디자인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은 브랜드가 시장과 ‘닿는 지점’을 디자인해온 저의 기록입니다.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현지 시장에 자연스럽게 풀어낸 과정들을 소개합니다.

bottom of page